Port Hardy 와 Port Rupert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입니다. 기도로 함께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.
할렐루야!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리며, 이렇게 선교지 편지를 쓰게 됩니다. 저희 가정이 이 곳으로 와서 7월 6일 날 첫 예배를 Fort
Rupert Church에서 드리게 되었습니다. 처음 예배를 기도가운데 저희 가정을 도와 준 원주민 형제 David Jacobson 라는 분과 함께 6일에 은혜가운데 드렸지요. 한 주간 지나면서, 기도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을지를 무릎을 꿇고 매달리기 시작했습니다.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는 네 곳 교회의 담임 목사님들이 선교지를 방문해 주셨고, 기도와 조언들을 주셔서, 저희 가정이 효율적인 사역을 감당하도록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. 그 가운데 하나님의 응답으로 주일을 제외한 매일 하루에 한 시간의 전도사역을 감행함으로써 교회에 새로운 성령의 바람이 일기 시작했습니다. 첫 예배는 1명으로 시작했지만, 이제는 저희 가족4명과 First Nation
people들을 포함해 12명의 형제, 자매가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. 주일 예배는 10시 30분에 드리며, 저녁 기도 모임은 목요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