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 큰 하나님의 법
고대 그리스의 철학자, 소크라테스 (Socrates, 기원전 469~399)는 ‘악법도 법이다’라는 명언(名言)을 남겼습니다. 그만큼 법의 소중함과 권위(權威)를 인정하는 것이었습니다.
나라에는 국민이 지켜야 할 많은 법률이 있습니다. 이러한 법을 제정하는 기준이 되는 기본법이 헌법(憲法)입니다. 대한민국 임시정부(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, 1919-1948)는 해방과 더불어
이렇듯 법은 세계 속에 한 국가의 권위와 자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는 머릿돌이 되는 것입니다. 그러기에 국민은 반드시 국가의 권세에 복종해야 합니다. 왜냐하면 하나님으로부터 그 권세를 부여 받았기 때문입니다. ‘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’(롬13:1). 현존하는 권위는 다 하나님이 세우셨습니다.
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행하는 것이 국가를 존중하고 권위를 세우는 것입니다. 그래서 하나님의 법이 세상의 법보다 우선합니다. 그러므로 세상의 법은 무서워하면서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맙시다.